안녕하세요
AK 클리닉 백동하 원장입니다.
이석증 운동법으로 좋아지셨었다면 이석증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석증이라는 것은 중심을 잡기 위해 원래 있는 이석이라는 작은 돌이 접착부위가 약해지면서 떨어져 나와 발생합니다.
접착부위가 약해지는 것은 면역력 저하, 독소 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석은 한번 치료했다고 해도 언제라도 다시 재발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과 독소를 좋게 해줘야지 되며 이를 위해서는 부신, 간, 장 기능을 좋게 해줘야 합니다.
또한 경추의 이상으로 인해서도 순환이 잘 되지 않아 귀, 머리, 목, 어깨 부위의 감각에 이상이 올 수 있습니다.
진료 후 문제되는 부분을 좋게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