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화님 이번에도 힘드셨군요.
지금 기록하신 것을 참고해서 다음에 검사하고 치료해보겠습니다.
이런 문제는 저희들이 늘 치료하고, 세미나를 통해서 의사, 한의사분들에게 강의하는 분야입니다.
그렇지만, 신경계통이 눈이 보이지 않고 사람마다 또 환경에 따라서, 정서적인 문제, 육체적인 문제, 화학적인 문제 등 다양한 인자들이 실타래 처럼 엉켜 있어서, 혹을 떼는 것처럼 바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눈의 움직임, 전정기관, 소뇌, 대뇌, 감정뇌, 그리고 자율신경을 통한 장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기록하신 내용은 충분이 이해되고 공감이 갑니다.
안정하시고 가능하면 마음을 편안히 가지시고 좋아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에 뵙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