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인 직장 여성입니다
고등학생때 비염과 편두통을 동시에 앓았는데 한의원에서 비염이 원인이된
편두통이라는 진단을 받고 한의원 치료를 받은 후 20살 이후에는 편두통이
사라졌었습니다.
후에 25살 무렵부터 간혹 어지럼증이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주로 밤샘작업 후나 피로할때, 신경을 많이 쓰는 일이 있을때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그 무렵부터 귀가 먹먹하면서 가득찬 느낌이 들고 제가 말하는 소리가
머리에서 울리는 증상이 나타났고 어지럼증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보통 계절적으로 여름에서 가을에 심하게 증상이 나타났는데 최근 2~3년동안은 앉아있을때도 눈앞에 사물이 뱅글뱅글 도는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