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달라스 경희 의료원에서 원장님께 치료 받았던 백순일 입니다. 제 여동생도 미시건에서 내려와 위에 관해 원장님께 치료 받았었구요.
2009년 작년 가을, 갑자기 어머니(송인식)께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통증으로 걷지 못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답답해 하던 중, 원장님 생각이 나서 한번 다녀 오시라고 간곡히 말씀 드렸는데 오늘 (한국시간 18일?) 다녀 오셨다는 전화를 방금 받았읍니다. 병원에 가시는 것을 싫어하셔서 가족들이 애를 먹고 있었는데 원장님 만나 뵙고 오셨다니, 원장님으로 부터 어머니의 상태를 직접 듣고, 어떤 조언을 해 드려야 하는지,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하는지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