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가까운 지인분이 8년 가까이 병명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통증이 있어서 도움을 구하고 싶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20살때 부터 시작된 통증이 있었는데 아직 병명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20살때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처음으로 이상 증상을 느꼈다고 합니다. 갑자기 보고 듣는 감각이 이전과 달라졌고 그 이상증상은 마치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갈것 같은 그런 증상이었다고 하네요.. (당사자도 그렇고 지금까지 지켜본 저도 그렇고 병세를 말로 표현하기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전거에서 내려서 어지러움과 함께 집으로 돌아와서 쉬었는데 그 증세가 약 1달 정도는 너무 심해서 밖에 나가지도 다른 사람과의 대화하고 교제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8년이 지나는 과정에서 그 증세가 호전된 것인지 적응을 한 것인지 지금은 보통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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