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개월은 된 것 같습니다.
2009년 한 해동안 매우 바빴고 스트레스도 제대로! 받았었습니다.
올해들어서는 일도 많이 줄이고 스트레스도 많이 줄였습니다.
근데도, 지속되는 피곤함과 정력감퇴, 발기부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난해의 과로가 원인이 아닐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40을 갓 넘어선 나이(1970년생)에... 올 게 온 것인가요?
마늘진액, 비타민제 등 벌써 복용한지 두어달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어쩌다 몸이 좀 나아진 듯하여... 예전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