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해당 마케팅 회사에서 해킹과 아이디 도용을 행한 것으로 의심해 볼 수 있겠으나, 그러한 과정에 있어 마케팅 회사 단독으로 '기획'한 일인지 여부까지 제가 믿을 근거는 없어보이는군요. 마케팅 회사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자진해서'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것과, 그러한 일에 대해 '전혀' 모르고 계셨다고 믿기도 저로선 힘들고요.
상식적으로,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홍보를 하겠다.’는 세부적 내용의 합의 없이 마케팅 회사와 계약체결을 하셨을 린 만무하고.
(물론 그것이 아이디 해킹까지 포함됐을 것이란 이야긴 아닙니다만...)
여러 채널의 홍보방법 중, ‘네이버 지식인에서 답변을 하는 방법으로‘도’ 홍보를 하겠다. 는 식의 세부사항은 당연히 인지하고 계셨겠죠.
아무튼, 정확한 것은 수사를 통해서 밝혀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