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장장애에 겹쳐서 두통, 만성피로가 겹치는 편입니다. 이렇게 되면 일상생활을 잘 못하고, 뭘 먹어도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해서 한참을 고생해요. 이 때문에 식습관도 많이 흐트러져 있구요. 병원은 그 때마다 가서 위치료약을 받는게 고작입니다. 뭔가 원인이 있는지 분명히 알고 싶은데요.
또 생리전증후군이 너무 심합니다. (장기간) 보통 생리시작 2주전부터 기분통제가 안되고 갑자기 우울해질때도 있고, 먹고 싶은 것도 평소에 잘 안먹는 자극적인 음식이 땡겨 위장장애와 겹쳐서 옵니다. 꼭 임신한 사람처럼요.. 잠도 너무 많이 와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 정도이고, 사람들과 대화할 때 너무 예민해져서 주변인들이 제 눈치를 보게 만듭니다. 생리도 제 때 하는게 아니라, 26살인데 아직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