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강원도 화천에서 군 복무중인 군인인데요.
나이는 23살입니다.
예전부터 제가 어깨랑 목 근육이 주기적으로 뭉쳐서 자주 한의원을 가던가 맛사지를 받으러 갔었는데요. 제가 지금 군인이라 마음껏 침 맞고 그럴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외박이나 휴가갔을때 가까운 곳에서 침이라도 맞아보려 하는데요.
증상은 가만히 있을때는 뭉친거 같이 답답하고 뻣뻣한 느낌이 왼쪽목(특히심함)과 왼쪽어깨에 있습니다. 오른쪽은 별로 없고요.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기울이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땡기듯이 아픕니다. 가만히 있으면 답답하고 답답해서 풀어주려 하면 아프고..
침 등으로 쉽게 치료가 되나요??
그리고 군인이라 따로 치료를 받지 못할때 좀 치료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