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48세의 여성입니다.
2001년 9월에 갑상선 기능항진증(뇌하수체호르몬 부조화로 인함)이 발병하여 8개월 안티로이드복용 후 관해 되었으나 증상들이 계속되어
여러 가지 검사 후 이상이 없어 2003년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물 거부감 때문에 인지치료만 12주 받고 직장생활,가정생활에 별 지장 없이 해 오던 중 2007년 1월 심장발작이 시작되면서 어지럼증이 나타났습니다. 전에도 간헐적이고 경미한 어지럼증은 있었지만 이 때부터 심해진 것 같습니다.
그러다, 2008년 9월경 수업중에(직업이 교사입니다.) 허리에 힘이 완전히 빠지면서 몸이 책 접히듯 접히는 증상과 함께 길을 걷다가 다리 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