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6kg / 168cm의 24세 여성입니다.
현재 화학 실험실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한 번 어질하였다가 갈수록 그 빈도가 잦아지면서 그저께부터는 오후만 되면 계속 어지러운 상태가 유지됩니다. 한 50m만 걸어도 기운이 빠지면서 정신 없이 어지러워집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 어지럼증이 심해집니다.
가끔 어지러울 때는 하늘이 도는 어지러움인데, 계속 어지러운 상태는 멍하면서 눈의 초점이 맞지 않고 꿈을 꾸는듯합니다. 이런 상태에서도 자세에 관계 없이(앉아있든, 누워있든, 서있든)하늘이 도는 어지럼증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