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 일어나시면서 어지러움을 호소하셔서
다양한 병원을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엄마는 50세이시고,
2006년에 심한 어지럼증으로 (고대병원)응급실에 가신적이있어요.
그때 어지럼증이라고 판명을 받고, 쇼파에서하는 운동을 배워서와서
그것을하고, 어지럼증을 치료하는 한의원에가서 약4재를 처방받고
호전되셨습니다.
후에 큰 문제 없으시다가 (또 어지러우실까봐 거의 집에만 계셨죠)
올 1월에 또 어지럼증이 찾아와서 다음날까지 누워계셨고,
오늘아침에 일어나시면서 누워있는데 방이 빙빙 돌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