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를 잘 읽었습니다.
현재 43세 여성입니다. 소화불량, 두통, 어지럼증, 피로감등을 자주 겪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책을 읽다가 돌막창자 증후군이란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제가 중 2때 만성맹장 진단을 받았던 것이 기억났습니다(증상에 차이점이 있다면 저는 누를 때 더 아파요.).
그리고 그 날도 소화불량에 시달려 한의원, 내과를 다녀온 날이었는데... 혹시나 해서 오른쪽 배꼽 옆을 눌러 보았더니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책의 돌막창자 증후군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하게 되었습니다.그 책엔 열린, 닫힌 두 가지 경우가 있고, 그에 대한 처방도 간단하게 있었어요. 그런데 그 두 병의 증상의 차이점은 없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