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축루를 하다가 좌측엄지 두번째마디(손바닥과 연결되는 부위)로 떨어져 많이 부어올라서 반깁스후 물리치료, 침도 맞아봤는데 통증이 남아있어서 문의드립니다. 평상 생활에는 약간의 통증만 있어 지낼만한데, 무거운 물건을 들때나 운동후에는 통증이 심해집니다.
또 아킬레스건은 헬스장에서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뛴후 누워 딱딱한 곳에 뒤꿈치만 닿아도 아프다가 현재는 통증이 많이 없어졌으나, 제가 야구를 하는데 2시간정도 몇번 뛰다보면 아킬레스쪼겡 묵직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두부위다 완벽히 나아서 맘편히 운동해 보는게 소원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