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던게
초등학교5학년떄부터였는데요
어느덧 21살이 되었고
스플린트도 껴봤지만 끼고 잠을 자기에
너무 이빨에 꽉기고 침이 나와서 잠을 잘수가 없고
끼고 일상생활을 하자니 입이 튀어나와있고 침이 나오고
스트레스를 쉽게 잘받는 편이라 오래 끼지도 못하고
치과를 갔었는데.. 턱뼈? 턱관절을 지탱해주는 뼈가 거의 다 달아있다고
언제 빠질지 모른다고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여(겁주신건가..?)
도저히 스플린트는 끼기가 힘들고 이대로 살자니 불안해 죽겠고..
또 한가지문제는 제가 20살때 관절내시경수술을 했어요
이유는 추벽증후군이라는 질병떄문에..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