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_ _)
아이가 어지럽다고 하는데 상황을 보면 거의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어지럽데요.
증상은 글씨가 커지면서 앞으로 왔다가 뒤로 갔다가 한데요.
길면 한 오분씩 그러고요... 어지럼증 때문에 진저리를 쳐요. 스스로 이겨내기 위한 방법같아요. 눈을 감으면 좀 나아진다고는 하는데 크게 나아지는 거 같지는 않고요.
약하게 오면 금방 생활로 복귀하는데 조금 심하게 어지러울 땐 눈감고 쉬다가 잠이 들어요.
아이는 좀 예민한 편이에요. 공부를 많이 하거나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는데.. (책은 좋아해서 스스로 읽어요.) 일반적으로 같은 통증에도 통감을 좀 많이 느끼는 편이고, 같은 상황에서 또래보다 더 스트레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