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K병원 의사 선생님.
저는 10월 3일 갑작스레 종아리 뒤쪽 근육이 땡기고, 발바닥에 쥐가 하루종일 나는 증세가 있어, 여러 병원을 전전한 끝에 족저근막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한달 넘게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입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도 3회를 받았습니다. 3회쨰 체외충격파 치료 때에는 발가락과 발옆쪽도 체외충격파를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3,4번째 발가락이 계속 아팠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서 어제는 잠을 자는데 체외충격파를 받은 부분이 너무 아프고 발가락 통증도 더욱 심해서 잠을 설쳤습니다.
거의 한달 넘게 잠을 자다가 3번씩 꺠고, 최근에는 1번으로 줄긴 했지만, 너무 힘이들고 삶의 의욕과 업무 처리와 사회생활에도 너무 지장을 받고 지지난주에는 병가를 일주일 내고 쉬었는데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