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8월쯤에 지하철을 타고가다 갑자기 왼쪽귀가 꽉 막히는 것 같으면서
주위가 빙빙도는 극심한 어지럼증과 식은땀도 나는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 뒤 서울대학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검사 결과도 안나와 좀 더 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했는데
검사받는 중에 몇일이 지났는데 다행히 호전되어서 병원에 가지 않고 그대로 지금까지 계속 지내왔습니다.
지금까지 어지럼증은 가끔 생겼지만 2001년같은 그런 심한 어지럼증은 없어서 대수롭지 않게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2010년 10월 13일경에 갑자기 또 그런 증상이 왔습니다.
왼쪽귀가 꽉막히고 주위게 빙빙돌았고 식은땀도 나고 그자리에서 주저 앉았습니다.
다행히 한 5분뒤에 조금 가라앉아서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