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어지러운 증상이 시작되어 이비인후과에 갔습니다.
검사를 받아보니 이석증인데 지금은 이석이 제자리로 돌아갔으니 치료는 딱히 필요없고 제가 계속 어지럽다고 하니까 어지러움을 덜느끼게하는 약을 처방해주었습니다.
근데 이석이 제자리로 돌아가면 어지러움이 없어져야 되는거 아닌가요?
주말 이틀동안 집에서 가만히 쉬었는데도 고개를 떨구면 어지럽고 자다가 무심결에 방향을 바꾸면 어지러운 느낌에 잠에서 깰정도입니다.. 깨어있을땐 조심하니까 그다지 어지러울일이 없겠죠..
진단이 제대로 된것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비싼돈 들여 검사했는데 왜 빨리 안낫는건지..
그리고 나이많은 여성분들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했는데
나는 나이도 많지 않은데..
신경이 좀 예민한편이긴 하지만 스트레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