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년전쯤 낙상으로 허리목통증이 있었는데 병원에서 이상없다고 해서 10년쯤 통증으로 고생했어요.
3년여전에 교통사고로 외상없이 목허리 통증이 재발했는데 역시 병원에선 괜찮다고 3주 입원치료 후 물리치로 3개월 받았어요. 그래도 통증이 너무 심해져 요가,필라테스등의 운동으로 좀 좋아진듯했어요.
임신후 심한 골반통이 있었는데 눕기도 힘들고, 앉으면 삐긋하면서 심한통증, 그리고 출산후 육아하면서 걷는것도 중심이 이상하게 어그적거리고 골반,허리,목,어깨통증으로 한방병원에서 MRI찍고 목,허리 퇴행성에, 목은 일자목, 허리는 과전망, 신경이 눌린듯하다고 6개월추나,약물,침치료후 반정도 통증이 줄었어요.
그리고 아이가 크면서 다시 심해져서 백병원 갔더니 MRI가 흐려서 이정도론 모른다고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