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알콜중독 말기라고 한지가 오년입니다
물론 지금은 술 안먹고 있구요
강제 입원을 했었습니다 사연이 많지요
너무 똑똑한 사람이었구요 직업도 참 괜찮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출근하지는 않고 육십입니다
너무 몰라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러나 요즘 마른 주정같이 하고 있고 그렇게 살다보니
아이들이 또 우울증 저도 우울증...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때도 없고..
큰아이도 지금 알콜중독 작은아이는 너무 심한 우울증
누가 이곳에서 효과를 보았다고 하는데...
어떨까요 우리식구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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