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1월에 부산의 한 종합병원에서 디스크수술을 받았습니다.
2007년까지 아팠다 아아팠다를 계속 반복한 상황에서 고통을 참지 못하면 병원에 갔었던 생활을 반복했습니다.
2007년 하반기에 골프운동을 하다가 12월 29일 아침에 눈을뜨니 몸이 일으켜지지 않았습니다. 가까스로 몸을 일으켜 한방병원에서 침과 물리치료를 받다가 수술은 안된다는 신념으로 마취병원에 가서 몇개월을 치료 받았습니다.
2008년 어느날 제몸의 허리가 돌아간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안산(제가 안산에 삽니다.)에서 유명하다는 정형외과에 가서 물리치료와 근골격을 바로 잡아주는 운동을 몇개월 받았습니다. 몸이 삐뚤어 진것은 바로 잡았으나 통증이 가시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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