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은 고3인데요.
지난 2년동안 진짜 고생했답니다 ㅠ
고1 5월달때 갑자기 허리가아프고 잠도잘못자고
두통도심하고 또 뭔가눈이이상한거예요.
(약간평면적으로 보이고,움직이는걸 빠르게 인지 못함)
허리를 고치러 한의원에갔었는데 혹시 턱관절아니냐고
의사선생님이그러더군요 그때 제가교정중이었거든요
(중2때부터교정함) 그래서 치과에가서 말했더니
턱이랑 치아교정이랑은 상관없다면서 그랬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잘때 끼라고 턱관절 장치를
주셨는데요 그걸끼고 나니까 허리가 좀 안아프고 두통
이런게 많이 괜찮아지더군요 그러고 안심하고있는데
교정치료를 빨리 끝내야된다고 턱관절장치를 빼고있어래요
그렇게 안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