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 중동에 사는 주부입니다.
온라인으로 우선 엄마의 증상을 상담후 찾아뵈려구요
6년전부터 엄마의 증상은 불면증. 맥빠짐. 눈빠짐. 두통등 그로인해 생활의 무기력함. 뭘 해도 재미가 없어 사시는것 자체가 싫다고 하십니다. 몸이 아프니 누가 조금만 좋다 해도 약도 드시고 맛사지도 받으시고 검사를 하셔도 딱히 어디가 나쁘다고 나오지도 않고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맘에 MRI 도 찍고 오셨습니다. 물론 다행히 아무이상 없으시고요. 현재 신경정신과 다니시는데 우울증에 홧병이 있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치료는 안되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병원을 소개 받았습니다.
저희 엄마 같은 증상도 치료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