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기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는데요,(현재 25세)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기와 목에서 열이 나는 느낌이 들고
몇년 전부터는 조금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몇십분 내에 얼굴살이 급격하게 빠지고 사람이 달라보일 정도입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운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크게 좋아지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이게 부신의 기능이 떨어져서 스트레스 대처능력이 떨어진 건가요?
스트레스를 조금만 받아도 얼굴이 달라지니까 신경이 쓰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데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