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69년생 남자입니다. 키는 176센티에 몸무게는 53키로 정도로 매우 마른 체질입니다. 이상하게도 유전적인건 아닌데 어머니가 저를 가졌을때 위장약을 드셔서인지 식구중 저만 골반이 살이 전혀 찌지 않고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는데 저의 아들도 똑같은걸보니 마음이 아픔니다.
일단 저는 어려서부터 멀미를 심하게 합니다. 물론 제가 차를 운전할 땐 괜찮습니다. 그리고 위와 심장이 약합니다. 지금 제 증상은 머리가 멍하고 울렁거림 증상이 있고 소화가 잘않되고 잠잘때 불안 하며 가끔 숨이 않쉬어 지는 듯한 느낌(심장이 울렁거리며 덜컹 내려 않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심할때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느낌을 몇초정도 느끼며 죽음의 공포가 밀려옵니다. 물론 정신이 아득해지는 증상은 자주 일어나는 건 아니고 위상태가 많이 않좋을때 일어나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