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여자아이고요. 1학년 때 안장걸음치료를 받았는데 클수록 오리엉덩이에다가 서있는 자세도 불안합니다. 스스로도 해보려하는데 잘안되는것같습니다. 사촌동생이 이곳에서 척추측망증 치료를 받아서 추천해주었습니다. 이대로 보고만 있기도 불안하고 먼저 다니던 병원에서는 족부교정기만 했었는데 이젠 골반교정을 해야한다고하네요.. 제가 지방이라 (경기도 이천) 매일 갈수는 없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가능한데 치료받을수 있는지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