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에 사는 30세 여자 입니다.
긴글 끝까지 한번 읽어주세요.
2008년 10월에 어지럼증이 발생했습니다. 처음 발생했을때 빙빙 심하게 도는 것 같아서 신경과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주사치료 물리치료) 뇌로 올라가는 혈액공급이 원할하지 못해서 그런것 같다고 했습니다. 한달뒤 결혼차 비행기와 배를 탔는데 배를 탄 후 어지럼증이 더 심해져서 토하기도 했습니다. 대학병원 신경과에서 어지럼증에 관한 여러 검사를 했습니다. 상륙증후군이라는 병명은 내렸고 약을 3달간 복용하였지만 전혀 차도는 없었구요. 혹시나 하는 맘에 디스크 치료를 해보았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동네에 이비인후과에서 치료를 해보았고 마찬가지 별차도는 없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귀의 평형기관을 담당하는 기관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지만 근본적인 치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