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에 대한 증상을 상담하고자 합니다.
1945년생(여, 66세)이시고요, 아주 활동적이신 성격이라서 평소 운동량이 상당히 많으십니다.
어머니는 아주 오래전 부터 피부를 통한 알레르기 반응때문에 음식에 대해 상당히 조심해 오신분입니다. 약 5년전부터는 음식은 물론이고, 염색약, 새로 구입한 물건, 전자파 등을 통해서도 알레르기 반응이 느껴진다고 하여 더욱 음식에 대한 조심을 하고 있는 편이지요.
그런데, 그럭저럭 음식조심을 하면서 생활을 하시다가, 요즈음에는 더욱 증상이 심해지시게 되어 피부가 많이 악화되었어요..
선생님의 저서를 감명깊게 읽으면서 제가 생각해 본 바로는 음식을 지나치게 조심하고, 채소나 고기들도 한 번씩 대쳐낸 후에야&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