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 거주하는 30살 남자 입니다.
07년에 4,5번 추간판탈출증으로 서울에서 미세 현미경 수술을 받았습니다. 재활은 모르고 살다가 08년에 다시 아파서 천안에 있는 병원에서 운동치료를 3개월받고 많이 좋아져서 2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조금씩 허리가 안좋아졌습니다. 그러다가 회사를 이직하고 1달정도 앉아서 생활을 했는데 재채기를 몇번 했는데 갑자기 극심한 통증때문에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지난 1월초에 천안에 있는 병원에서 경막외 신경 유착박리술 인가 하는 주사요법을 받고 두달간 쉬다가 3월초부터 운동치료와 수영 등산등을 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통증때문에 허리가 왼쪽으로 많이 휘었고 걷거나 앉거나 잠을 잘때도 통증이 왔습니다. 운동치료를 시작하면서 많이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