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중순쯤 처음으로 이석증이라는 방안 천장이 삥 도는 어지러움증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처음 찾아간 병원에서 이석증을 의심한다 하여 인터넷에 유명한 성남의 한 병원에서 검사하고 치료받았는데...그 휴유증인지 뭔지
계속 남아 가까운 한의원에서 약과 침을 맞고 지낸지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불편한 생활속에서도 직장을 다니며..요즘 다시 우울해지며,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한 어지러움이 남아 있어 기분이 안좋습니다. 저는 움직일때 술에 취한듯 그리고 걸을때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랄까 .....3달 이상을 이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점점 자신이 없어져 우울해집니다...나을수는 있는건지...
어지러움이 예전보다 나아졌는데...이렇게 천천히 회복되는건지
다른 치료가 필요한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