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를 듣고 문을 두드려 봅니다.
이런상황도 가능한지 해서요
부부간 사이가 원만하지 않아 다툼도 많이 있었고
제가 아이들에게 화를 많이 내었던 것 같은데
요즘 큰아이(중3 남학생) 눈에 살기가 띄며, 반항기가
부쩍 늘었답니다.
저 또한 맘속에 화가 가득한지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맘속으로 컨트롤이 안되어서 아이에게 칭찬은 하지 않고
계속 뼈아픈소리 하지 말아야 할 소리만 질러되고 있어요
어쩜 이런상태가 요즘이 아닌 지속적이였던것 같아요
그러니 요즘 아이와의 관계가 소원해 지며 아이가 사고칠까봐도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