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그동안 여름더위에 고생많으시죠?
김차헌 엄마입니다
원장님께 8월19일에 진찰을 받고 왔는데
오늘학교 수업중에 또다시 앞이 어른거리면서 두통이 심하게
왔다고 해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집에서 하는 요법을
제대로 못해 그런지 여러가지 걱정스런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