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통증이 심해서 통증의학과에 가니 골반이 크기가 같지않은것 같았어요. 뒤틀린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출산뒤 골반이 급격히 아파오면서 다리도 절뚝 저는것도 같구...
제가 척추측만증이 원래 있었는데 이게 큰 작용을 한거같아요.
어쩔땐 괜찮았고 어쩔땐 누워있다가 일어나기 힘들어 엎드려 다닌적도 있어요. 한쪽 (왼쪽) 엉덩이에 힘을 못주겠더라구.
평생이렇게 살려니 겁나기도 하고.. 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어디서 치료를 받아야 될지도 모르겠고....집도 멀고, 두돌된 아기도 있고 제가 상황이 그렇게 좋진 못하네요.
확신만 있으면 고생하면서 다니고 싶은데... 주 몇번을 가야되는지
치료비용이 어느 정도 드는지 가리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