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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가 일어나거나 갑자기 자세를 바꿀때 주변이 까맣게 빙 도는 느낌으로 어지럽습니다. 요가를 할 때 동작하면서 자세를 바꿀때도 많이 어지럽습니다. 이럼 증상은 20대에도 1년에 한두번 느꼈고 2-3년에 한번 느낄때도 있었습니다. 지금 52세인데 올해들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느낄정도로 자주 어지럽습니다. 태반주사를 맞았는데 처음 이틀 정도는 어지럽지 않았구요. 열번 맞았는데 처음 처럼은 아니지만 조금 덜하는 것두 같고.... 크게 어지러은 증상은 가라앉지 않아요. 참고로 만성 중이염으로 12월에 수술을 잡아놓은 상태예요. 귀를 수술하면 좋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어지러움증 및 이명은 뇌의 문제로 수술과는 관계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무슨 검사를 해야하며 어느과로 가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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