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0살입니다 키는 162좀 안되는거 같고 몸무게는 48입니다 아주 가끔 한달에 몇번 한 두번 정도 자고 일어났다가 물먹으로 가면 피가 거꾸러 스는것처럼 핑 돌다가 주저 앉아요 .. 몇초간 그럽니다 어릴때 부터 자주 있던 현상입니다 그래서 빈혈약을 챙겨 먹고 는 했는데 남들도 그런현상들이 있다고 해서 .. 약 안먹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런현상이 오면 몇초니깐 참고 넘겼는데 오늘은티브이를 보는데 스트레칭 요가를 하길래 따라 해볼려고 쇼파에 앉았다 일어 나서 하고 앉았는데 갑자기 앞이 안보이고
혈액이 팽창해지는것 같은 정신을 몇초 잃은거 같은데 ... 너무 무서웠어요 정신이 잠시 어디 다녀온것처럼... 너무무서운데 이런현상은 왜잃어 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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