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은 어렸을때부터 그랬으나 1년,2년에 1번?그럴가말까였는데
직장생활을하면서 그 빈도가 높아졌네요.
증상발병시
병원에서 종합검사로 피를뽑을때(팔꿈치안쪽) 혈관이 안보여 양쪽 두세번씩 찌르는걸 보고 혈액채취하고나서
지하철타고 무서운영화(128시간이라는 산악등반시 자기팔을 자르는부분)를 봤을때
전날 음주를 하고 다음날 회사를 출근할때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다음날 지하철 출근시 쓰러짐
증상은
식은땀,눈앞이 깜깜해짐,귀가먹먹해짐(안들려짐),기침,설사
3~6세때 어렸을때 장꼬임으로 수술한적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