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는 거의 못했구요,, 유아기때부터 음식물로 인한 두드러기가 자주 있었습니다.. 약간 식중독으로 입원한 적도 있구요,, 그래서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주사제, 약)에도 많이 노출되었었습니다..
체질적으로는 유난히 소변양이 적고 운동량도 적으며 아기때나 지금이나 기력이 달려 많이 누워있습니다..
변비가 매우 잦았고 유아기때는 매우 변비가 심하여 항문에 오일을 발라 배변을 도모한 적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변이 많이 된 편입니다..
열이 많이 아기때도 유난히 땀이 많이 났고, 목에서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였으며, 지금도 이불을 안덮고 많이 더워합니다.. 양말을 답답해 못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