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에 아침에 망치로 얻어맞은것 같이 머리가 넘 아파서 일어나려고 하니 일어나기가 힘들정도로 몸이 자꾸 한쪽으로 쓰러지면서 어지러웠습니다. 급하게 신랑의 부축을 받아 병원응급실에 가서 링거맞고 안정취하니 혈압은 다소 90/60으로 저혈압으로 떨어졌어도 걸을수 있게되어 우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며칠후에 뇌mri찍었는데 멀쩡하다는 소견이 나왔고 신경약 한달정도 먹었습니다. 그러나 붕 뜨는 듯한 어지럼증은 반복되었고 한의원에서 태음인이고 혈액순환에 관련된 한약 두달정도 지어먹고 1년 정도는 호전되는 듯 하더니 다시 어지럼증이 왔습니다. 머리도 띵하고 귀안이 예민해지고 아프고 먹먹해지고 좀 무리하다 싶으면 이명도 들리고 그렇네요. 메니에르일까 싶어 백병원에서 귀관련된 검사도 했습니다만 정상으로 나오고 정말 미치겠네요. 무엇이 문제인지 둘째가 한살이라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