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증의 시초는 13년전쯤으로 기억됩니다.맨처음에는 체한줄알고 자주 손가락을 땃지요.
그뒤자주그러해서 종합병원에서(10년전쯤) 뇌 MRI도 찍었고 달팽이 검사 평형검사비슷하게 이것저것 검사했었으나 특별히 진단이 안나오자 내과로 돌려서 그곳은 포기하고 여러병원을 전전하다가 신경정신과 약을 그간 적어도 8년간은 먹었습니다(신경안정제가 들어가 있어서 나른해지면서 그나마 효과는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만,나쁜건알지만 졸려서 커피와함께 복용하곤했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해마다 여름철이 겨울철보단 확연히 좋았습니다.겨울철에도 추운데 있다보면 어지럼증이 장난이 아니더군요.근래 몇개월전부터 금전관계로 머리아프다보니 더 심해진것도 있겠지요 그러다가 2개월전 담낭담석제거수술했고 그 뒤 식탐도 없어지고 삶의 의욕도 많이떨어졌습니다.
근데 희한하게 배가아프며 설사를 자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