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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아이가 심한 열감기를 앓은적이 있는데 열이 심하게 오르고 내리면서 갑자기 누워있던 침대가 삐뚫어져있는거 같다고하며 토한적이 있습니다.그후로 어쩌다가 어지러운적이 몇번있는데 주위가 도는 어지러운 증상은 아니랍니다.자고일어나거나 잠시 누웠다가 일어나면 괜찮았다고 하네요.그리고 얼마전부터 스트레스가 많거나 새벽늦게까지 공부하면 귀에서 삐하는 소리가 난다고합니다.매일 그러지는않고 힘들때 그런것 같다고 합니다. 왜그런지 걱정이 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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