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작년여름에 병원에서 연골연화증이라는진단을 받은 강정용 이라고 합니다. 74년생 서울양천구 신월5동에 살고있는 38세 남성 강정용 입니다.무릎이 아파서 진료를보았었는데요 ,재활을 해아한다고 했는데요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 그냥 약만 받아왔었습니다.그뒤로 재활운동치료도 받고 싶었지만 경제적 사정이 너무어려워 하지 못했습니다. 그뒤로 진통제 먹으면서 걷는운동을 많이했습니다. 그러나 통증이 더심해지길래 돈마련을해서 재활치료도 받을 생각으로 아픈다리를 끌고 요식업 주방에 취업을하였는데 다리를 절고 다니니 그만 두라고 하기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비참했습니다. 지금은 무릎통증으로 걷는운동도 1주일전부터 못하고있습니다. 집안의 가장이 이렇게 무기력하게 있으니 황당하고 기가막힙니다. 가족에게 너무미안합니다. 선생님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