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을 위해서 꼭 고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21살인가 22살때 택시를 타고 가다가 정면 충돌로 몸이 앞으로 갑자기 확 넘어갔었던 적(벨트를 해서 외상은 없었음)이 있었습니다. 어린나이에 너무 놀라서 병원에도 가지 않고 그렇게 3일을 꼬박 누워있었습니다.
그러다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하다가 언니들과 목욕탕을 갔는데 갑자기 씻다말고 물체가 흔들리면서 목욕탕 안이 빙글 빙글 돌기 시작하여 속이 울렁 울렁 되기 시작아혀 집에 가자마자 구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어지러움증의 첫번째 신호였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점점 심해지고 아파지는 횟수도 늘어나면서 나중에는 목이 돌아가는 사경까지 왔습니다. 내과에서도 한의원에서도 알수없다고 하고 결국에 어지러움증에 구토에 사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