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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김포우리들병원에서 mri촬영 당시 척추협착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지난달 재발하여 1월17일 신경주사 1회 맞았으며 현재 동병원에서 재활치료 받고 있습니다. 어제(1월30일) 우연히 카이로를 할줄 안다는 지인이 한번 만져주었는데 기분상인지 시기상우연인지 종아리 당김이나 저림이 현저히 줄어든 느낌이어서 금일 오전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를 통해 일산에 있는 심명제원장을 소개받아(아무래도 뼈관련이라 정식교육을 받으신분께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1회 시술을 받았습니다. 주변에서는 정식 의사자격을 갖고 카이로를 교육받으신분에게 치료를 받아야 안전하다는 말을 합니다. 사실 인터넷상에는 카이로 받다 목부분 잘못되어 사망했단 말도 돌고 있고해서 내심 불안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질문을 요약하여햐 할지 애매합니다만 허심탄회하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원에서 치료가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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