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잠을자다가 눈을떠보니 자정이 지나 있더군요. 시간확인을 하는순간 집안이 왈칵 뒤집혀보이며 속도 답답해 체한줄만 알았는데 동네 내과에 가보니 전정기관이나 달팽이관에 이상이 생겨서 그런것 같다고 이틀치 약을 처방해왔고 약을먹으면 괜찮아진듯 하다 몸을 움직이이다보면 어지럽네요. 약 사흘치를 더 처방받아 먹는중인데 언제쯤이면 약 안먹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