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경에 군대에서 훈련병 훈련 중
갑자기 어지러워서 온 몸이 붕 뜬 느낌이었고
누워도 어지러웠으며, 걸으면 공중을 걷는 느낌이어서
특별한 치료 없이 훈련병 마지막주차여서 계속 내무실에서
휴식을 취했더니 자대 간 후 그러니까 한 2주 정도만에 낳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까지 어지러움에 대한 증상은 없다가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겹쳐서 많은 고민 중
그저께 저녁 집에서 누우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지러움
(방안이 팽팽 도는 듯한)이 생겼습니다.
특히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심해져서 자면 낳겠지 싶었는데
어제도 계속 그래서 회사 근처 이비인후과를 찾아가서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이석증 같다고 그러시더니 약을 처방해 주셔서 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