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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의 여자입니다. 20살 때부터 갑상선(항진증)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혈액검사상으로는 정상수치에 있으나 몸이 힘든건 계속되고 있어요. 매일 어지럽고, 잦은 두통에 요통, 어깨와 목의 통증, 눈의 통증도 심합니다. 그리고 힘든것 중에 하나는 팔과 다리가 쑤시고 많이 아파요 계단오르내리기를 한 것처럼 다리가 무겁고 아프고,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고 자고 일어나도 피곤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지러움 때문에 말하는 것도 힘이 들고 말투도 어눌해 지고 느려지고, 심할땐 속도 울렁거리고 흉골의 통증도 있습니다. 이런증상들이 매일 반복되다보니 자주 우울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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