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된 딸아이 척추측만 진단을 받고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나 자료를 찾다가 선생님을 알게되었습니다.
먼저 저희가 국내에 있는것이 아니라 상해에 거주하고있어서 답답한 맘이 더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제가 육안으로 보기에도 휜것같아서 이곳에서 추나치료하는 한국의사분을 찾아가 1주일에 3번씩 3주정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이곳 교민들 사이에서 그분이 지나친 과잉진료로 오히려 더 악화되신 분들이 많다는 소식에 다른 한국한의사분을 찾아가
다시 엑스레이찍고, 경과가 별로 좋지않다고,,, 지금 한창 성장기이니 물리치료, 운동, 침요법으로 최대한 더 악화되지않게 하다가 만18세나 20세쯤 되어서 수술하는 방법으로 말씀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