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1992년 여름 운동을 하다가 상체를 구부린 상태에서 흉추 3~4번부위를 왼쪽에서 가격당한뒤 이로 인해서 일주일간 물건을 들지못할정도의 고통이 있었고 이후 정형외과에서 X-Ray를 찍어보니 가격부위가 약간 휘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시 특별한 불편이 없고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도 몰라서 그상태로 18년간을 지내왔습니다. 그과정에서 항상 어깨근육이 쉽게뭉치고 잠을 자고 일어나면 쉽게 피로가 옵니다. 심한 상태는 아닌것 같긴 한데...견갑골과 흉추와의 거리가 좌우간에 0.5 cm정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고 성장기도 지난성인이지만 지금이라도 척추를 교정할 수 있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