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병원에서 척추층만증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불편한것도 없고 해서 그냥 지내왔는데 제작년에 조카를 안고있다 내려놓으려고 하는데 다리 무릎 바깥쪽 근육이 꼬이는거 같더니 꼼짝을 못하게 아프더라구여 펴지도 굽히지도 못한채 완전 부동자세로 있다가 30분정도 후에 저절로 풀렸었어요.. 조금만 움직여도 허벅지까지 찢어질듯 아프고 암튼 뒤틀리는 느낌이었지요.. 근데 그후로 1년에 한2번씩 아주가끔이지만 누워있다 허리(?)인지 다리(?)쪽에다가 쭉펴는듯 힘을주면 갑자기 또 다리의 그 증상이 나타나서 꼼짝 할 수없게 된답니다 1시간만에 풀리는경우도 2시간만에 풀리는경우도 있지요.. 이틀전에 또 그런증상이 나타났고 30분만에 풀렸는데 어제 갑자기 자고 일어났더니 날개쭉지(?) 등쪽이 좀 결리는걸 느꼈습니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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